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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melia2 님의 블로그
요즘 같은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경매 물건은 ?경매를 공부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. “싸게 사면 된다.” 하지만 요즘 같은 시장에서는 이 말이 절반만 맞습니다.경매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싸게 낙찰받는 것이 아니라, 낙찰 후 팔 수 있는 물건인지, 임대가 가능한 물건인지, 버틸 수 있는 물건인지를 보는 것입니다.특히 지금처럼 지역별 부동산 온도 차가 큰 시기에는 감정가보다 낮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물건이라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. 싸게 낙찰받았는데 팔리지 않거나,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거나,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계속 들어간다면 그 물건은 더 이상 ‘기회’가 아니라 ‘부담’이 됩니다.1. 거래가 없는 지역의 아파트요즘 가장 조심해야 할 경매 물건은 실거래가 거의 없는 지역의 아파트입니다..
경매 고수들은 요즘 왜 입찰을 쉬고 있을까?경매를 처음 시작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.“남들이 안 들어갈 때 들어가야 돈을 버는 것 아닌가?”“유찰된 물건이면 무조건 싸게 살 수 있는 것 아닌가?”“요즘 분위기가 안 좋다는데, 오히려 기회 아닌가?”저도 처음에는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. 경매는 싸게 사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었고, 유찰이 많이 된 물건을 보면 괜히 마음이 흔들렸습니다.하지만 경매를 공부하고 실제로 입찰을 해보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.고수는 좋은 물건을 잘 사는 사람도 맞지만, 들어가지 말아야 할 물건을 잘 피하는 사람입니다.1. 요즘 경매는 ‘싸다’보다 ‘위험하다’를 먼저 봐야 한다경매 물건을 보면 감정가보다 낮아진 물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. 한 번 유찰, 두 번 유찰된 물건을 보면 ..
